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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쉬어가는 집 - 삼춘네밥상(조식제공)

SupermajoittajaHallim-eub, Jeju-si, Jejun maakunta, Etelä-Korea
Koko talo, jonka majoittaja on 바람
7 vierasta3 makuuhuonetta3 vuodetta3 kylpyhuonetta
Koko koh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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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hdas ja siisti
15 kohteessa äskettäin majoittunutta vierasta kertoi, että kohde oli hohtavan puhdas.
바람 on Supermajoittaja
Supermajoittajat ovat kokeneita, hyvät arviot saaneita majoittajia, jotka ovat sitoutuneita tarjoamaan mahtavia majoittumisia vierailleen.
"바람이 쉬어가는 집 - 삼춘네 밥상"은 협재 해변과 비양도가 내려다 보이는전망 좋은 동명리의 언덕에 위치해 있습니다.

좋은 이웃 솔이네, 율이네와 함께 바람이 동명리에 새롭게 보금자리를 꾸몄습니다.

"바람이 쉬어가는 집- 삼춘네 밥상"은 바람네와 솔이네, 율이네가 함께 운영하는 숙소입니다.

음식 솜씨 좋은 솔이네 언니가 정성스럽게 가정식 조식을 준비하고, 깔끔하고 감각있는 율이네가 숙소를 꾸미고 관리합니다.

조식은 건강함과 제주의 맛을 함께 선물 할 것입니다.

바람이 쉬어가는 집에서 제공하는 아침 밥상은 제주에서 생산하는 로컬푸드로 만들어집니다.

모든 침구와 수건은 친환경 세제로 직접 세탁합니다.

정겨운 삼춘네, 이모네 집처럼 마음 편하게 놀러오세요

Tila
"바람이 쉬어가는 집 - 삼춘네 밥상"은 서쪽으로는 건물 사이로 바다 전망이 조금 보이고 동쪽으로는 초록의 언덕과 하늘, 멀리 한라산이 보입니다.

"바람이 쉬어가는 집 - 삼춘네 밥상"은 제주에서는 보기 힘든 연못을 가진 정원이 있습니다.

"바람이 쉬어가는 집 - 삼춘네 밥상"은 안채와 별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바람이 쉬어가는 집 - 삼춘네 밥상"은 한가족뿐 아니라 두 가족이 머물기에도 적당한 숙소입니다.

Vieraan pääsy
안채는 방2, 화장실 2, 거실, 부엌으로 구성된 복층 구조입니다.

별채는 원룸 형식의 독립된 구조로 되어 있으며, 방과 싱크대 화장실이 있습니다.

별채에는 1층 거실의 TV와 별개로 미니빔을 설치했습니다. 큰 화면으로 TV는 물론 영화를 비롯한 영상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1층에는 아가들이 놀 수 있는 작은 놀이방을 꾸며 놓았습니다.

한가족 뿐 아니라 두가족이 함께 하기에도 적합한 숙소입니다.

Muuta huomioitavaa
조식은 8시 30분 - 9시 30분까지 제공됩니다.
전날 미리 아침 식사시간을 알려주시면 시간에 맞춰 식사를 준비하겠습니다.

바비큐는 각 숙소 내에 지정된 장소에서 가능합니다. 바비큐는 오후 9시 이내에 모두 마쳐야 합니다. 이웃들을 위한 배려이니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바람이 쉬어가는 집 - 삼춘네 밥상"은 협재 해변과 비양도가 내려다 보이는전망 좋은 동명리의 언덕에 위치해 있습니다.

좋은 이웃 솔이네, 율이네와 함께 바람이 동명리에 새롭게 보금자리를 꾸몄습니다.

"바람이 쉬어가는 집- 삼춘네 밥상"은 바람네와 솔이네, 율이네가 함께 운영하는 숙소입니다.

음식 솜씨 좋은 솔이네 언니가 정성스럽게 가정식 조식을 준비하고, 깔끔하고 감각있는 율이네가 숙소를 꾸미고 관리합니다.

조식은 건강함과 제주의 맛을 함께 선물 할 것입니다.

바람이 쉬어가는 집에서 제공하는 아침 밥상은 제주에서 생산하는 로컬푸드로 만들어집니다.

모든 침구와 수건은 친환경 세제로 직접 세탁합니다.…

Nukkumisjärjestelyt

Makuuhuone 1
1 queen-size-vuode
Makuuhuone 2
1 queen-size-vuode
Makuuhuone 3
1 queen-size-vuode

Mukavuudet

Keittiö
WiFi
Alueella maksuton pysäköinti
Aamiainen
Kuivaaja
Hiustenkuivaaja
Kaapeli-TV
Kannettavalle tietokoneelle sopiva työtila
Vaateripustimet
Pesukone

Valitse sisäänkirjautumispäivä

Tämä majoittaja antaa 11% alennusta, jos majoitut viikon, sekä kuukausikohtaisen alennuksen, joka on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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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4 5 tähdestä 82 arvostelusta
4,94 (82 arvostelua)

Puhtaus
Paikkansapitävyys
Viestintä
Sijainti
Sisäänkirjautuminen
Arvo

Sijainti

Hallim-eub, Jeju-si, Jejun maakunta, Etelä-Korea

협재해변에 가까운 동명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동명리는 옛날 관아가 있던 마을입니다. 제주에는 드물게 물이 흐르는 마을이며 그 물의 시작이 숙소 가깝운 곳에서 시작됩니다. 북동쪽 차로 10-15분 거리에 곽지해수욕장과 애월이 있고 서남쪽 5분 거리에 제주에서 가장 아름다운 협재해수욕장과 금능해수욕장이 있습니다. 가까운 산간지역으로 산양곶자왈, 청수리곶자왈과 환상숲 곶자왈, 효리네 민박에서 소개된 금악오름과 저지오름, 저지예술인마을, 현대미술관, 오설록이 10-15분 거리에 있습니다.

Majoittaja: 바람

Liittyi syyskuu 2017
  • 550 arvostelua
  • Tarkastettu
  • Supermajoittaja
제주가 좋아 무작정 이주 했지요. 제주의 삶이 너무나 즐겁고 행복해서 그 행복을 조금이나마 함께 나누고자 펜션을 시작했지요. 내가 싫은 것은 손님도 싫어하고, 내가 좋아하는 것을 손님도 좋아하겠지라는 생각으로 숙소를 운영합니다. 천연세제로 세탁을 하고 조미료 없이 아침을 준비합니다. 그냥 그렇게 우리의 삶과 행복을 조금씩 나누고자 합니다.
Majoittajakumppanit
  • 서연
  • 한라
  • 꽃잠
Oleskelusi aikana
"바람이 쉬어가는 집 - 삼춘네 밥상"은 게스트와 충분한 교류를 선호합니다. 하지만 호스트와 게스트의 교류는 철저하게 게스트의 의사에 따릅니다. 바람이 쉬어가는 집에서 좋은 인연 만들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바람 on supermajoittaja
Supermajoittajat ovat kokeneita, korkeat arviot saaneita majoittajia, jotka ovat sitoutuneet tarjoamaan vierailleen erinomaisen majoittumisen.
  • Vastausprosentti: 100%
  • Vastausaika: tunnin kuluessa
Maksusi turvaamiseksi älä koskaan lähetä rahaa äläkä viesti Airbnb-sivuston tai -sovelluksen ulkopuolella.

Huomioitavaa

Talon säännöt
Sisäänkirjautuminen: 16.00 – 22.00
Uloskirjautuminen: 11.00
Itsepalvelusisäänkirjautumisen vaihtoehdot: koodilukko
Tupakointi kielletty
Ei lemmikkieläimiä
Ei juhlia eikä tapahtum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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