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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vintola

May clean ribs rice

1 paikallinen suosittelee ·

Vihjeitä paikallisilta

Jung Yul
Jung Yul
December 10, 2018
줄서서 먹는 맛집이 우리 숙소 바로 뒤쪽 20미터에 위치해요

Ainutlaatuista tekemistä lähistöllä

Majapaikkoja lähell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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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vintola
  • 3 paikallista suosittelee
Store
“물속에 들어가지 않고도 투명하고 맑은 물속을 볼 수 있다면 어떠세요? 바닥이 투명한 카약을 타고 물속에 어떤 친구들이 있나 둘러보다보면 노젓느라 지치는 팔도 기운을 얻겠죠?”
  • 3 paikallista suosittelee
Intialainen ravintola
“특비 비건에게 추천드리고 싶은 이 곳은 야채와 렌틸콩으로 카레로 유명합니다. 아베끄0426에서 도보로 이동가능하며, 제주만의 감성을 느끼시면서 따뜻한 한끼를 하실 수 있는 곳입니다.”
  • 6 paikallista suosittelee
Puisto
  • 9 paikallista suosittelee
Bus Station
“제주도 사투리로 ‘아주 깊다’는 뜻의 ‘만쟁이거머리굴’로 불려온 만장굴은 오래전부터 주민들에게 알려져 왔으나 출입구가 나무들로 가려져 있었고 굴이 깊고 위험해 탐색되지 않고 있다가 1958년에 처음으로 세상에 알려졌다. 약 700만 년 전에 형성된 것으로 추정되는 만장굴(8,928m)은 이웃한 김녕사굴(705m), 밭굴·개우젯굴(3,789m)을 포함하여 총길이가 13,422m이다. 이 굴들은 애초에 모두 연결되어 있던 것이었으나 천장이 붕괴되면서 분리되었을 것으로 여겨진다. 한편 이 굴들의 높이는 3~20m로 보통 6m, 너비는 3~23m로 보통 4~5m 정도이다. 만장굴의 입구는 모두 세 곳으로, 제1입구는 둘렁머리굴, 제2입구는 남산거머리굴, 제3입구는 만쟁이거머리굴이라 불리는데, 일반인에게 공개된 곳은 제2입구이다. 시원하고 큼직하게 뚫린 입구에서 계단을 따라 15m 정도 내려가다 보면 동굴 안에서 밀려오는 어둡고 찬 공기가 진하게 폐부를 찌른다. 연중 평균 기온 12℃ 안팎을 유지하는 굴의 내부는 매우 깊어 빛과 소음을 싫어하는 박쥐들에게 좋은 서식처가 되고 있다. 특히 만장굴은 우리나라 박쥐의 대표종인 제주관박쥐와 긴가락박쥐가 수천 마리씩 모여 겨울잠을 자는 박쥐 최대서식지로 학계의 관심이 집중돼 있다. ”
  • 13 paikallista suosittelee
Sijainti
Cheju, Jeju-do 695-970
Puhelin064-782-0430
Aukiolon tilaSuljettu · Avataan 11:00 AM